챌린지 · 종료
종료
✅ 종료
종료된 챌린지예요.
콘텐츠는 열심히 올리는데, 다 인스타·네이버·유튜브 위에 쌓고 있다면. 알고리즘 한 번 바뀔 때마다 도달이 반토막 나서 불안하다면.
회원 받고, 글 쌓이고, 결제까지 되는 사이트를 받아보세요!
지난 5년간 홈페이지 제작업을 하며 쌓은 노하우를, 3주 만에 압도적으로 빠르고 효율적으로 가져가실 수 있습니다.
실제로 회사를 운영하며 다수의 홈페이지 문의를 받았고, 여러 기업의 홈페이지 리뉴얼과 SEO 구축을 진행했습니다. (포트폴리오도 없이 이론만 말씀드리지 않는다는 뜻 ^_^)
저도 홈페이지를 바로 라이브로 만들 거라, ‘같이’ 처음부터 끝까지 다 보여드립니다. 여러분은 그걸 보면서 각자 자기 걸로 만들어보실 수 있습니다. (기획, 디자인, 결제 시스템 연동 등)
나중에 대시보드를 통해 내 회원들의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SNS 안의 기능은 이런 커스텀이 어렵죠.)
| 항목 | 빈도 및 난이도 |
|---|---|
| 챌린지 기간 | 3주 |
| 모임 장소 | 온라인 |
| 모임 빈도 | 주 1회 |
| 인증 빈도 | 주 5회 |
| 소통 빈도 | 일 1회 이상 |
| 에너지 필요 (1~5) | 4 |
| 1주 | 26.07.21 (화) 20시 | 첫 페이지 배포 (대기업 외주 때 쓰는 기획법 및 No밤티 디자인 전략) |
| 2주 | 26.07.28 (화) 20시 | 게시판 및 AEO·GEO 최적화 세팅 (와디즈에서 1억 넘게 팔린 인사이트) |
| 3주 | 26.08.04 (화) 20시 | 사이트 포털 등록, 결제 붙이기 (선택) |
제가 제 홈페이지를 그 주 단계까지 직접 만드는 걸 보여드려요.
여러분은 같은 걸 자기 사이트로 따라 만듭니다. 화면 같이 보면서 진행합니다.
네온 컬러가 범벅인 홈페이지가 아니라, 폰트 크기가 중구난방인 홈페이지가 아니라. 명확한 의도와 세팅을 가지고 홈페이지를 제작할 수 있습니다.
콘텐츠는 쌓이는데, 다 내 게 아닐 때.
사람들이 좋다는 콘텐츠 다 보고, 추천하는 책 다 읽고, 인스타·블로그·유튜브에 열심히 쌓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알고리즘이 바뀌면 도달이 반토막 나죠. 이유 없는 계정 삭제도 그렇고요.
우리가 쌓은 그 집이, 사실 내 땅이 아니었다는 걸 잊어선 안 됩니다.
챌린지 참가자 신청 기간 안내
· 7/19(일) 자정까지 신청하실 수 있어요.
· 폼 작성 후 입금까지 하셔야 신청이 완료된 겁니다.
환불 규정
· 모집 기간 내에는 100% 환불이 가능합니다.
· 미선발 시 환불해 드립니다.
@31기_똑시 님을 샤라웃 합니다!
본인은 '꺼드럭'이라고 하셨지만 실제 사업 노하우를 줄줄 풀어주시니.. 감개무량은 물론이거니와
+ 돈 안되는 아이디어 전문인 제 뇌구조를 부셔주셨습니다...🥲
데이터를 보는 법부터, 이용자들의 심리 분석 방법, 다른 사이트 도굴 방법(?), 이용자가 원하는 서비스 언어 등 강의만 보아도 꿀이 흐를 지경!
챌린지 인증 구조와 참여 방식도 편리해서, 실행으로 옮기기 더욱 편했다는 생각입니다.
따라만 간다면 뭐든 돈 버는 구조가 하나는 나오겠다 싶은데,
다른 일 핑계로 미뤄둔 제 자신이 개탄스럽지만 그거슨 후속작 미러링 챌린지를 다시 참여하기 위한 떡밥(?)인 것으로?
무쪼록 새롭게 눈을 뜨게 해주셔서 감사드림다
호스트님께서 홈페이지 전문가이시다보니 수강생들과 소통하면서 그 때 그때 적합한 예시를 보여주셔서 이해도가 훨씬 올라갔습니다.
저 역시 오래전부터 많은 자료를 찾아보며 공부했지만,
대부분의 강의들은 이론 설명이 대부분이고
일시적인 트렌드를 권장하며, 특정 분야에 적합한 템플릿을 추천해줍니다.
하지만 넥스트클래스의 강의에서
내 프로덕트/서비스에 맞는 UX 기능들을 살펴보고,
겉 껍데기뿐만 아니라 보이지 않는 seo 요소, 데이터 수집/학습의 중요성, 잠재고객의 여정의 효율성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이 점이 '홈페이지 만들기' 프로그램에서 기대했던 것보다 몇 배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어서 만족하는 부분입니다!
이제는 다른 사이트들도 볼 줄 아는 눈이 생겼습니다.
뿐만 아니라 이 프로그램을 통해 제 브랜딩의 가치에 대해서도 한 번 더 점검해보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매일 기획 과제가 주어져서 한 번에 몰아서 할 수 없는 구조인 점도 좋았습니다. 경쟁사 분석에서 시작해 내 홈페이지의 차별점, 사용자 플로우 설계까지 자연스럽게 마치게 되는데, 덕분에 나중에 구현할 때는 이 기획을 그대로 들고 클로드와 만들기만 하면 됩니다. 가장 까다로운 부분을 미리 끝내둔 셈이에요!
제출한 과제는 회원 전용 페이지에서 관리할 수 있어 기록이 쌓이는 과정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고, 함께 하는 분들의 진행 상황과 생각도 볼 수 있어 배우는 게 많았습니다.
가장 인상 깊었던 건 마지막 세션이었습니다. 홈페이지 제작 방법만 다룰 거라 예상했는데, SEO 전략과 '사고 싶게 만드는' 상세페이지의 논리까지 전부 공유해주셨어요. 멤버 한 명 한 명의 홈페이지를 직접 방문하며 피드백도 꼼꼼히 해주셨습니다.
저는 취업 준비와 병행하느라 아직 구현 단계까지는 가지 못했지만, 기획이 완성되어 있다는 사실만으로 마음이 놓입니다! 배운 SEO 전략을 적용해 PM 취준생을 위한 사이트를 곧 배포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