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는 교육은 끝났습니다. 쓰는 교육이 시작됩니다.
AI 오프라인 강의, 실전 전자책, 4주 챌린지를
팀 단위로 묶어 강의실 밖에서도 계속 굴러가는 학습을 만듭니다.
강의·책·챌린지를 묶어 운영한 실제 도입 사례입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교육은 업무 변화를 만들지 못합니다.
실무 강사와 직접 만나
팀의 실제 업무를 진단하고 시작합니다.
강의에서 다룬 내용을 전자책으로 정리해
강의 후에도 언제든 찾아볼 수 있습니다.
4주 챌린지로 본인 업무에 직접 적용합니다.
산출물과 자동화 시트가 그대로 팀에 남습니다.
수많은 학습자 경험으로 검증된 방식입니다.
이론이 아닌 실제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강의·책·챌린지를 만들어 왔습니다.
현장에서 검증된 실제 변화를 확인해 보십시오.
조직 상황과 목표를 확인합니다.
AI로 풀 수 있는 업무를 분석합니다.
강의 + 책 + 챌린지 구성을 잡습니다.
오프라인 강의와 주차별 미션을 함께 진행합니다.
업무 적용을 위한 자료를 계속 제공합니다.
오프라인 워크숍이 기본입니다. 챌린지는 온라인으로 4주 운영하며, 전자책은 무제한으로 제공합니다.
AI를 처음 쓰는 팀부터 이미 익숙한 팀까지 수준별 커리큘럼을 설계해 드립니다.
학습 목적과 조직 상황에 맞춰 강의·책·챌린지 구성을 설계합니다.
소규모(5~10명)부터 단체(100명+)까지 운영합니다.
네, 전자책 패키지만 단독 구매도 가능합니다. 강의·챌린지와 묶을 때 효과가 더 큽니다.
조직의 학습 목적과 상황에 맞는 패키지를 제안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