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케이피아이
“이 정도면 잘한 거다”를 재는 숫자 하나예요. 신청 30건처럼 셀 수 있는 걸로 정합니다.
강의에서 나온 말KPI가 뭔지가 더 중요해요. 매출은 난이도가 있으니 “이거 되네” 맛을 볼 수 있는 걸로 잡으세요.
용어 54개
“이 정도면 잘한 거다”를 재는 숫자 하나예요. 신청 30건처럼 셀 수 있는 걸로 정합니다.
강의에서 나온 말KPI가 뭔지가 더 중요해요. 매출은 난이도가 있으니 “이거 되네” 맛을 볼 수 있는 걸로 잡으세요.
들어온 사람이 내가 원하는 행동(신청, 구매, 문의)을 실제로 한 것. 전환율은 100명 중 몇 명이 했는지예요.
봤다 → 눌렀다 → 신청했다처럼 단계마다 사람이 줄어드는 흐름이에요. 어디서 확 줄어드는지 찾는 데 씁니다.

아직 결제는 안 했지만 연락처를 남긴 사람. “DB 모은다” 할 때 그 DB예요.
“신청하기”, “상담 받기”처럼 누르게 만드는 버튼이나 문구를 말합니다.

누구한테 보여줄지 정하는 것. 좁을수록 잘 꽂힙니다.
강의에서 나온 말타겟이 뾰족해야 됩니다, 처음에는. “출근길 10분 중국어”처럼 상황으로 좁히세요.
“왜 다른 데 말고 나여야 하는가”를 한 문장으로 정리한 것.
무엇을, 얼마에, 왜 지금 사야 하는지를 담은 제안 한 줄. 가격표가 아니라 제안이에요.
읽자마자 바로 그림이 그려지면 1차 인지, 한 번 더 생각해야 알아들으면 2차 인지예요.
강의에서 나온 말“브랜드 가치를 향상시킵니다”는 2차 인지. “홈페이지를 어플로 바꿔 드리는 개발을 합니다”가 1차 인지예요.
광고나 페이지에 들어가는 이미지, 영상, 글 자체예요. “소재를 만든다”는 곧 광고에 쓸 콘텐츠를 만든다는 뜻.
스크롤을 멈추게 하는 첫 문장, 또는 영상 첫 3초.
둘을 동시에 돌려보고 어느 쪽이 나은지 숫자로 고르는 것. 한 번에 하나만 바꿔야 뭐 때문인지 알 수 있어요.
첫 화면 맨 위에 큰 글씨로 딱 한 줄이에요. 여기서 눈길을 못 잡으면 그 아래는 안 읽힙니다.
강의에서 나온 말헤드카피는 3안 써놓고 제일 센 걸 고르세요. 처음부터 하나로 정하지 마세요.
들어와서 신청, 구매까지 사람이 지나가는 길이에요. 이 순서대로 화면을 깔아야 중간에 안 샙니다.
“이거 사도 될까” 하는 망설임을 미리 답해주는 것. 걱정 세 가지를 적고 그 옆에 답을 붙입니다.
강의에서 나온 말망설이게 하는 걱정 3개랑 그 답을 미리 써두면, 그게 그대로 카피가 돼요.
후기, 쓴 사람 숫자, 로고처럼 “남들도 이미 믿었다”를 보여주는 것. 내가 하는 말보다 이게 더 셉니다.
“왜 다른 데 말고 나여야 하나”를 딱 하나로 좁힌 것. 포지셔닝을 눈에 보이는 기능 하나로 못 박은 거예요.
강의에서 나온 말나만의 무기 기능 하나를 정하고, 그걸 화면 어디에 보여줄지까지 정하세요.
잘 된 남의 걸 뜯어서 구조를 그대로 가져오는 것. 처음부터 짜지 말고 잘 된 걸 먼저 많이 보세요.
페이스북 로그인용이 개인 계정, 사업 자산을 담는 상자가 비즈니스 계정, 실제로 광고를 돌리는 곳이 광고 계정이에요.
강의에서 나온 말개인 계정은 껍데기, 비즈니스 계정은 광고 돌릴 때 필요한 계정. 순서대로 만드는 게 정말 중요해요.
광고가 나갈 때 “누가 올린 광고인지” 이름표가 되는 공간. 개인 프로필과 다릅니다.
내 사이트에 심는 발자국 추적기예요. 누가 들어와 뭘 눌렀는지 기록이 남습니다.
강의에서 나온 말물감통이라고 저는 말해요. 벽에 물감통이 내려와서 발자국이 남는 것.
픽셀이 잡는 행동 하나하나(페이지 봄, 장바구니, 구매). 그중 “이게 진짜 성과다” 하는 걸 전환 이벤트로 지정해요.
브라우저가 막아도 서버끼리 성과를 직접 주고받는 방식. 픽셀이 놓친 걸 메워줍니다.
캠페인은 목적(전환, 트래픽), 광고세트는 누구에게, 얼마로, 광고는 실제로 보이는 소재예요. 위에서 아래로 3층입니다.

강의에서 나온 말이 세 가지를 관리하는 게 광고 계정이다, 이렇게만 이해하시면 됩니다.
관심사는 주제로 묶인 새 사람, 유사는 내 고객과 닮은 사람, 리타게팅은 이미 내 사이트에 왔던 사람이에요.
노출은 화면에 뜬 횟수, 도달은 본 사람 수, 빈도는 한 사람이 몇 번 봤는지. 빈도가 높으면 질립니다.
본 사람 중 몇 %가 눌렀는지. 소재가 먹히는지 제일 먼저 보는 숫자입니다.
CPC는 클릭 한 번에 든 돈, CPM은 1,000번 보여주는 데 든 돈.
신청 하나, 구매 하나를 만드는 데 든 돈. 이 광고를 끌지 키울지는 여기 보고 정합니다.
광고비 1원 써서 매출 몇 원 나왔는지. 원가를 빼면 남는 게 적을 수 있어 이것만 믿으면 안 돼요.
남의 광고를 공짜로 볼 수 있는 메타 공식 사이트. 오래 돌아가는 광고일수록 잘 팔리는 광고예요.

새 계정은 하루 2~3만 원까지만 쓸 수 있게 막혀 있어요. 청구 기준액은 “얼마 쌓이면 카드에서 빠져나갈지”입니다.
강의에서 나온 말처음에는 좀 막아놔요. 메타가 되게 보호적이어서.
원화 대신 달러로 결제하는 설정. 원화로 하면 중간 수수료가 더 붙습니다.
메타가 계정을 갑자기 막아버리는 것. 그래서 사람을 2명 이상 초대해 두는 게 “보험”이에요.
강의에서 나온 말비활성화되면 보호해야 되니까 가능한 두 명 이상이 필요해요.
광고 소재를 어떤 값으로 후킹할지 네 가지로 나눈 거예요. 기능재는 특정 기능 하나 때문에 사는 것(노이즈캔슬링 같은). 신뢰재는 후기, 지인 추천, 전후 사진처럼 믿게 만드는 것. 비용재는 가격 때문에 사는 것(싸거나, 올인원처럼 양이 많거나). 상징재는 남들 눈에 보이는 것(서울대, 1등, 연예인처럼).
강의에서 나온 말소재 하나에 네 개를 다 욱여넣지 마세요. 이번 소재는 어느 축으로 갈지 하나만 잡는 게 셉니다.
같은 내용을 상, 중, 하 세 등급 카피로 나눠놓고 비교하는 연습이에요. 왜 어떤 카피가 더 센지 눈으로 익힙니다.
강의에서 나온 말남의 광고를 상중하로 뜯어보면, 내 카피가 지금 몇 급인지 바로 보여요.
인터넷 주소예요. nextclass.kr 같은 것. 매년 돈 내고 빌리는 이름표입니다.
사이트 파일을 올려두고 24시간 켜두는 남의 컴퓨터를 빌리는 것. 도메인이 주소라면 서버는 건물이에요.
만든 사이트를 실제 주소로 띄워 남들이 볼 수 있게 하는 것. 그냥 “올린다”고 합니다.
주소창에 자물쇠가 뜨는 것. 없거나 기간이 지나면 브라우저가 “위험한 사이트”라고 경고를 띄웁니다.

강의에서 나온 말실제로 아래 레퍼런스 사이트 중 한 곳이 지금 이 상태예요. 눌러보면 경고가 뜹니다.
노코드는 코딩 없이 만드는 도구(아임웹, 윅스 등), 바이브코딩은 AI에게 시켜서 만드는 방식이에요.
강의에서 나온 말자유도는 아임웹보다 바이브코딩으로 만든 사이트가 더 높습니다.
맨 위 로고, 메뉴 띠가 헤더, 그 아래 꽉 차게 보이는 첫 화면이 히어로, 맨 아래 사업자정보 띠가 푸터예요.


모바일에서 오른쪽 위에 있는 줄 세 개(≡) 아이콘. 눌러야 메뉴가 펼쳐집니다.

광고를 눌렀을 때 도착하는 페이지. 하나의 행동(신청)만 시키는 게 목적이에요.

폰, 태블릿, PC 화면 크기에 맞춰 알아서 배치가 바뀌는 것. 요즘은 폰이 먼저예요.

UI는 눈에 보이는 화면, UX는 쓰면서 느끼는 경험. 화면은 멀쩡한데 신청 버튼을 못 찾겠으면 UX가 나쁜 겁니다.
색도 사진도 없이 네모만으로 화면 배치를 잡아본 밑그림.

구글, 네이버 검색에 내 사이트가 잘 뜨게 만드는 작업 전부를 말해요.
구글 로봇이 내 사이트를 훑어가는 게 크롤링, 검색 목록에 등록하는 게 색인. 색인이 안 되면 검색에 아예 안 나옵니다.
내 사이트가 구글에 어떻게 잡히는지 보여주는 무료 도구. 색인 요청도 여기서 합니다.
챗GPT나 구글 AI 요약이 내 글을 인용하게 만드는 최적화예요. SEO의 다음 버전이라고 보면 됩니다.
강의에서 나온 말2주차 주제로 예고된 내용이에요. “게시판 및 AEO·GEO 최적화 세팅”.
몇 명이 들어와 어디서 나갔는지 보여주는 무료 통계 도구. 버튼 클릭도 잡을 수 있어요.
카드 결제를 대신 처리해 주는 회사(토스페이먼츠, 나이스페이 등)예요. 심사에 시간이 걸립니다.
강의에서 나온 말요즘 심사가 너무 오래 걸려서 결제 붙이는 건 서두르지 마세요.
촌스러워 보이지 않는 디자인을 만드는 다섯 가지예요. ①여백 넉넉히(요소끼리 딱 붙이지 않기) ②색 절제(메인 한 색 더하기 회색, 색을 세 개 넘기지 않기) ③폰트 통일(서체는 한두 개, 크기와 굵기로 위계 주기) ④줄 맞춤(왼쪽 끝과 간격을 격자처럼 정렬) ⑤사진 품질(흐릿하거나 톤 다른 사진 섞지 않기).
강의에서 나온 말이 다섯만 지켜도 “만든 티”가 확 삽니다. 하나씩 예시는 2주차 다시보기에서 보여드려요.
맞는 용어가 없습니다
찾는 말이 없나요?
질문방에 남겨 주시면 멤버와 운영진이 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