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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재와 상징재, 1기가 가장 많이 헷갈린 판정 6가지

요약

후기면 신뢰재, 급을 보여 주면 상징재. 1기 인증방에서 실제로 판정이 바뀐 사례예요.

기신비상 1기 인증방에서 판정이 가장 많이 바뀐 곳은 신뢰재와 상징재 사이였어요. 멤버가 올린 광고 중 실제로 판정이 바뀐 6가지를 모았습니다.

가르는 기준은 하나예요. 보통 사람이 써 보고 한 말이면 신뢰재, 순위나 규모, 이름값으로 급을 보여 주면 상징재입니다.

1. 모두싸인 「38만 곳이 쓰는 서명의 표준」

「써 본 사람 데이터니까 신뢰재 아닌가요?」라는 질문이 나왔어요. 판정은 상징재입니다. 38만이라는 숫자에는 누가 무엇을 좋다고 했는지가 없어요. 「다들 쓰니까 표준이다」라는 급을 보여 주는 숫자예요.

2. 커튼 「판매 1순위」 「누적판매 80만건」 「검증된」

처음엔 신뢰재 4점으로 봤어요. 순위와 누적 판매는 상징재입니다. 「검증된」은 누가 검증했는지가 빠져 있어서 신뢰재로도 약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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